KUKHWA.菊花

Highclass.sexy.Crossdresser.kukhwa.blog

과거..어느가을.야한밤의유혹^

아주 예전에 빠에서 일한적이 여러번있었구요.그중에 일화를 하나 소개할까해요^
그때가 아마두 가을이었죵.찬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조금은 추운느낌이 드는 그런 밤이었다구나 할까요.
일을 봐주고 알바를 하는 애가 몸이 안좋았었죵 그때.이뿌긴한데.몸이 약헸죠 그애는^^물론 풀업시디구요.
"언니 감기가 심하네..언니가 가게 마감좀 해줘요.문 잠그고 들어가야되구요" "응 알았어 먼저 들어가"
이런대화가 오고갔구요.그애는 아마두 새벽 한시쯤 들어갔답니다.
빠에는 손님두 없구 혼자있으려니까 너무 심심하더라구요^^
이렇게 섹시하게 입었는데 손님이 없네..이런말을 혼자하면서 한번 길거리에서 손님이나 유혹해서 데려와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게 탈의실에 놔뒀던 업가방에서 블랙가터벨트하구 뽕브라 큰거랑 호피 롱가디건을 꺼내서
한번 입어봤답니다.물론 블랙스타킹두 같이^^올린 머리는 한껏 내리구 립스틱두 아주 찐하게 바르고
브라랑 티팬티.가터.밴드스타킹만입구 그위에 롱가디건에 빨간색 킬힐만 신구.천천히 지하에게 위로 조심스럽게
올라가봤답니당.^살짝 쌀쌀한 기분이 들기두했는데 시원하구 좋더라구요.가게 냉장고에서 육포하나랑.
하이네켄캔맥주 하날 꺼내와서 길가에 있던 와상에 다릴 꼬구서
섹시하게 앉았죵.살짝 캔맥주를 따서 마시는기분은 너무 좋았구용.그런데 저멀리서 한대의 승용차가 다가오는거있죵.
까만색.그랜져차량인데.내가 앉아있는 와상건너편에 차를 대구 서더라구요^^은근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삼아서.입고있던 롱가디건 단추를 하나하나 풀었구요.브라랑 섹시한 티팬티 스타킹이 잘보이도록 다릴
벌렸죵.^^.담배도 하나 빼서 피워물구요^^아주 야하게^^ㅋㅋ.반응이 정말 오더라구요^^썬팅이 되서 잘보이지는 않았는데
차안에 있던남자는 날 한참 보는것같았어요.그리구 살짝 차안의 윈도우를 내리구 음흉한시선으로 날 쳐다봤구요.
더욱더 난 신음소릴내면서.캔맥주를 하나들구서 서서히 그차로 다가갔죵...그리구 마침내 차윈도우 옆에서본 그남자^
중년남자분이었구요.몸집이 상당히 큰 아저씨였답니다^^"오빠.우리빠 저기 지하에있는뎅.같이 술한잔하세요
하는 멘트를 하면서 그오빠.눈앞에 내섹시한 엉덩이를 들이대면서 유혹했죵..."좋은뎅..더가까이와봐"
아잉..오빠...^이런신음소릴 냈구요...그오빤 내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티팬티를 내리더라구요...아잉.....자기야. 술한잔해요^
"알았어 잠깐만..근데 너 트랜스야?"..이럴땐 참 난감하더라구요^^ "넹 아직 앞보지수술은 안하구 호르몬행"
그리구 그런 대화가 오고가구.그오빠는 차안에서 나와서 내손에 이끌려서 빠로 내려왔답니다.
빠입구에서 깜짝 놀랬지 머에요.갑자기 내허릴 감더니.다짜고짜.내입안에 뜨거운 혀를 집어넣더라구요^^
기분 너무 좋았죠 뭐^^ㅎㅎㅎ^^
그렇게 뜨거운 키스가 한5분이어졌구요.^^술기운때문인지.나두 과감해지더라구요^^
"오빠.여기 앉아요" 그러고나서 맥주5병과 안주를 만들어주구.유튜브에 나와있는 성감음악을 틀구 무대로 향했죵^
"오빠.섹시한스트립쇼두 보시구요" 그리곤 무대에 올라서 뜨거운 유혹의 춤을 시작했죵^^
그리고 그오빠는 서서히 바질 내리더니 육봉을 잡고 딸을 치시더라구요^^난 가터를 풀구서 천천히 다가가서.
빠에 앉아있던 오빠의 ja질 내입안에 넣고 빨아댔죵..ㅎㅎ..
아잉...너무 좋아..오빠..^^쪽쪽..음...앙.....
그렇게 한참을 빨았구요 그오빠는 날 일으켜 세우구 테이블쪽 소파로 데리구 갔답니다.그리구 내 엉덩이를
애무하면서.내뒷보지의 bong알을 부드럽게 만지구 빠시더라구요.^^그리구 내 앞보지두 빨아줬구요.
앙...그기분 너무 좋았어용^^그리구 뒤에서 껴안구.내등위에서,다리까지 혀로 애무를 하시더라구요
"너..진짜 너무 섹시해서..미칠것같애 오빠가..." "너무 예쁘다 진짜~~~~이런멘트 너무 좋더라구요^
참을수있나요 내가^^가게에 있던 레브젤을 가지구 와서 내 뒷보지에 넣구 오빠 자G에 콘돔을 끼우구서
내가 올라탔죵^^ 처음엔 좀 많이 부담되기두 하지만 쑤욱 들어가는 오빠의 심볼이 너무나 좋았어용^
부드럽게 올라타서 약간의 쌕질이 오고가구 그오빠는 자세를 바꿔서
뒤에서 내보지에 뜨겁게 박아주셨죵^^
앙..."오빠..오빠....앙 미치겠어" "오빠..부드럽게 ...알았징?" "알았어....이런대화가 뜨겁게 오고가구
다시 내입안으로 오빠의 육봉을 넣고 얼마못되서 바로 사정을 하시더라구요^^
뜨거운 우유가 내입안에 들어와 흘렀구요..너무나 기분 좋았죵^^ㅎㅎ
그리구 다시 뜨겁게 키스를 하셨구용^^
그후에 그오빠는 술도 안드시구.가시더라구요 물론 계산은 하시구 가셨구용^^
그뒤에 다시 화장좀 고치구 가글을 한다음 다시 란제리 차림에 가터를 챙겨서 다시 주워입구 있었죵.가게안에서
새벽3시반쯤.두분의 남자분이 들어오셨는데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여기 섹시빠에요 오빠^^이렇게 설명을 해드렸구.가끔 두분은 내몸을 만지구 스킨쉽두 하셨구요.^^
난 서비스루 키스도 해주구^^그런밤을 보내고 아침이 다되서야^가게문을 잠그구 들어간적이 있었답니다.
그날 가을밤 정말 잊기 힘드네요^^
  1. 2017/07/10(月) 03:45:18|
  2. my life
  3. | 댓글:0

16.11월27일.일요일.광주G빠에서 만나실분오세요^

올해 블로그나 개인까페를 운영하면서
거의 회원분들과의 교류가없어서 늘 아쉬웠는데요.^11월27일 일요일저녁.이번주.

광주광역시.동구 대인동 광주은행본점 건너편 이조.2층에 위치한 G빠에서.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까페지기 국화가 부르는.섹시라이브두 즐기시구요.함께 달려보자구용^^

가볍게 술한잔두 즐겨보세요^시디분들.러버분들 많이 와주세요^^ㅎㅎ 같이 놀아요^
우리 러버분들 직접오셔서 황홀한모습 직접보시구 느꼈으면 좋겠구요
영업시간이후 모텔잡으시구
뜨거운.시간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최고의 모습으로^SEXY하게 기다릴께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방문문의시엔 오전중에는 연락하지마시구요.오후4시이후 연락해주세요^

빠 오픈시간은 저녁8시이후랍니다.
  1. 2016/11/26(土) 12:43:10|
  2. my life
  3. | 댓글:0

광주원샷빠."잭"에서

이곳이 어디냐면 광주동구대인동 광주은행본점 바로 건너편1층에있는 원샷빠랍니다.
이름은 잭 이구요^
요즘,사장이좋은분으로 바뀌어서.분위기두 좋구 괜찮구요.가격도 저렴하니까 한번쯤 들려보시는것두
괜찮을것같네요.빠.사장님께서 만들어주셨던 도화 라는 칵테일사진두 첨부했구요.
이칵테일이 왠지블로그지기 분위기와 비슷하다구해서 만들어주셨다구 하더라구요^그런가요? ㅎ
0p-0160902_025817.jpg
0p-c0160902_025743.jpg
  1. 2016/09/11(日) 12:05:55|
  2. my life
  3. | 댓글:0

체험수기)원나잇.cd.Wife~~

반응이 역쉬^어떤반응이냐구요,가끔 주부컨셉으로 출장만남을 하다보면 글을 올리구난후
쪽지반응을 말하는거에요.역쉬 뜨겁더라구요,그때도 역쉬.어느멋진분에게 쪽지가왔었구 바로 관심을 보이셨구요.
그래서 바로 약속을 잡고 빠르게 드레스업도구를 챙겨서 택시를 탔었구요.
대략20여분쯤 가서 내린곳은 어느산밑의 원룸이더라구요,조용한 분위기와 산밑의 공기가 아주 상쾌해서 좋았어요.
"비밀번호가 어떻게되요?" "아네.OOOO이에요" 네 알았어요^이런대화가 오고가구.
총총걸음으로 원룸을 찾아 올라갔는데 2층복도의 맨끝방이더라구요.
"주부컨셉 좋아하시죠?" "네,섹시하게 차려입구 기다려주세요.퇴근하구 금방갈께요"
"뭐 드시구싶은건없으세요? 오빠?" "글쎄요...그냥 냉장고에 재료많으니까 부탁할께요"
"네.^^" 이런대화두 했구요.들어가보니 방안은 꽤 깔끔하구 세련된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답니다.
그후 방안에서 드레스업도구를 펼쳐놓구 열심히 아주 야하게 화장을 시작했구요.
진한 화장에 빨간립스틱으로 마무릴하구요.브래지어앞엔 앞치마를 두르구요.
검정색밴드스타킹과.가터벨트를 하구
섹시하게 드레스업을 끝냈답니다.그러다보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이젠 주부답게 요릴 준비해야된단
생각에 얼른 냉장고를 살펴보니깐.돼지고기가 있구 김치두 있어서 김치찌개를 빠르게 끓였구요
몇가지 밑반찬두 만들어서.저녁식사준비를 하다보니 시간이 역시 잘가더라구요.
그리구 핸폰으로 온 문자 "우리자기.이제 곧 퇴근해요.기대되네" "네 어서오세요 오빠.이렇게 기다리구있어요"
하면서 현재모습을 찍어서 보내줬답니다.
그후 한시간반정도 지났을까요.바로 벨소리가 났구요 은근.가슴이 쿵쾅거리더라구요.그런느낌 아시죠? ㅎㅎ
바로달려가서 문을 주니까 원룸주인이자 원나잇남편인분이 등장하셨답니다.짠하구요^
마스크는 평범하구요.키는 조금 작지만.덩치가꽤 크신.중년남자분이었답니다.
"정말 섹시하네,우리자기" "어서와요 오빠^^배고프지.빨리 씻구식사하세요"
"그럴까.맛있는냄새가 나는데? 뭐했어요?" "그냥 김치찌개끓였어요^^"
하면서 대화를 나눴구요.잠시 샤워를 하러 들어가신후에 좀더 섹시하게.티팬티위에 블랙타이트한
초미니를 입었답니다.물론 가터벨트가 밖으로 나오게해서요^
그리구 바로 식사를같이 했는데.자꾸 내 얼굴만 보시더라구요^^
"밥보다 자길 먹구싶어.어떡하지." 하시면서...천천히 내게 다가와서.앉아있는날 일으켜세우셨구요.
뜨거운혀로 키슬 하시더라구요.달콤한침이 오고가구...내앞보지는 너무나 흥분되버려서 이미 딱딱해져버렸구요.
허릴감구.앞치마를 벗기셨구요.능숙한솜씨로.목과 귓볼뒤.입술에 키슬 하셨답니다.
"아앙,,오빠..왜이러세요,흥분되게..."
"괜찮아,너무 예뻐서그래.국화씨"
그리구나서.치마두 무릎밑으로 벗기셨구요.발밑으로 내려간 미니스커트를 과감하게 던지셨답니다.
바로 싱크대에 날 세우시구요 뒤에서 내히프를 만지면서.애무를 하시더라구요.
"으음..앙.....미치겠어.오빠" "따먹구싶어.나두 미치겠어"
"어쩌면 이렇게피부가 부드럽지...야..진짜 최고다 진짜.얼굴두예쁘고 섹시하고...아진짜..."
혀가 내몸에 닿을때마다.느껴지는 그느낌 너무 좋더라구요^^
계속 신음소릴토해냈구 난 빠르게 앉아서 오빠의 육봉을 빨기 시작했답니다.
"쪽.쪽"계속해서 목구명깊숙이들어간 오빠의자지가 너무나 좋은느낌이었구요,두께는 그리 크진않은데 길이가
상당하시더라구요^
부드럽게 내손으로 핸드잡을 해주면서.뜨겁게 빨아드렸답니다..^
더이상 못참겠던지.오빤 날 이끌고 침대로 데려가시더라구요^^
날 엎드리게하시구요.침대옆에 있던 러브젤을 잔뜩 내뒷보지에 넣고.손가락으로 내보질 탐하시더라구요.
부드러운 손가락이 구멍에들어갈때마다.너무나 좋았구요^^
여러번의 손가락질에 흥분해버린 내뒷보지^^
그느낌 말해서 뭐하겠어요^^
"아 이보지 너무나좋아 우리자기" "알아요 오빠...앙빨리 오빠자지좀 넣어줘요"
"알았어 잠깐만..." 뜨거운 육봉이 내몸안에 들어올땐.^^글쎄요 몸전체가 불타는 느낌이랄까요.
스타킹신은 내다릴 만지시면서.뜨거운 섹스를 하시더라구요^^
너무나 좋은거있죠? ^^
"앙,,,오빠 최고야 진짜.." "아 너무좋아" 질퍽거리는 내보지에 열심히 박으시던 오빠는
얼마 못가서 뜨거운 정액을 내게 싸시구 내입안에두 오빠의정액을 넣어주셨답니다.
너무나 좋아서...^^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후 누워있는내게 뜨겁게 한오분여쯤 키슬 하셨구요^^
앙...진짜 그느낌.황홀했답니다 너무나^^ㅎㅎ 지금두 가끔 그때 플레이가 생각이나네요^^


  1. 2016/08/28(日) 11:07:29|
  2. my life
  3. | 댓글:2

광고하나^불러만주세요~~

뜨거운 풀업CD.국화가 제공하는 특별하구 앙큼도발.섹시한 서비스
불러만주세요^^아님만남신청을 해주시거나^모두환영합니다
신청방법은 다음까페 http://cafe.daum.net/tenCD 를 방문후 가입하시고 등업신청하신후에
까페지기에게 쪽지를 주시거나 아니면 이반시티쪽지서비스를 통해 쪽지 보내주세요^
확인후 답장드립니다
sev43331.jpg


  1. 2015/10/29(木) 18:41:25|
  2. my life
  3. | 댓글:0
다음

프로필

kukhwa

Author:kukhwa
Highclass.sexyCD.
국화개인블로그
방문자분들^환영합니당^^

최근 게시물

최근 댓글

월별 아카이브

카테고리

my photo (193)
해외cd포토 (6)
my life (7)
미분류 (0)

Counter

최근 댓글

국화에게한마디^

검색 메뉴

RSS 링크 표기

링크

이 블로그 링크에 추가하기

블로그친구 신청 메뉴

블로그친구신청